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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 · 반지하 없앤다…비상 매뉴얼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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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폭우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된 반지하 가구는 침수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서울시가 지하와 반지하집을 없애겠다고 밝혔는데, 이와 함께 재해 취약계층을 위한 비상 메뉴얼 마련도 시급해 보입니다.

박찬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8일, 일가족 3명이 숨진 다세대주택 반지하입니다.

1층 지면과 반지하 창문 사이 높이차는 단 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