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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떼창 울려퍼진 삼성 플립4·폴드4 베를린 공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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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독일의 수도 베를린의 대표적 쇼핑가 쿠어퓌르스텐담에서는 독일 10∼20대의 K팝 '떼창'이 이어졌다.

삼성전자 독일법인은 이날 이 거리 한가운데 있는 문화공간인 팝(POP)쿠담에서 갤럭시Z 플립4와 폴드4 공개행사를 열면서 부대행사로 K팝 음악을 트는 디제이 무대를 마련했다.

부대행사를 기획한 진엔터는 독일 10, 20대 위주로 300여명을 추첨을 통해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