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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성 감독' 황인선호…U20 월드컵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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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축구 최초의 대표팀 여성 사령탑, 황인선 감독이 내일(11일) 개막하는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 출격합니다.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새 역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황인선은 선수 시절부터 한국 여자축구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2003년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2골을 터트리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었고, 은퇴한 뒤에도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최초의 역사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