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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찬 반지하, 출입문도 창문도 대피 못 한다…대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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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식간에 집안으로 빗물이 밀려들면서 반지하에 살던 가족이 숨졌다는 소식 어제(9일) 전해드렸습니다. 이렇게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 집을 서울시가 앞으로는 짓지 않고, 또 기존에 있는 것도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으로 문제가 해결될지, 박찬범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그제 일가족 3명이 숨진 다세대주택 반지하입니다.

1층 지면과 반지하 창문 사이 높이 차는 단 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