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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결승 진출…'리틀 우생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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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 핸드볼 18세 이하 세계 선수권에서 우리나라가 헝가리를 한 점 차로 꺾고 16년 만에 결승에 올랐습니다. 우생순 신화를 연상시킨 명승부였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비유럽 국가로는 유일하게 4강에 오른 우리 선수들은,

[파이팅!]

평균 신장이 7.6cm나 큰 헝가리와 당당히 맞섰습니다.

힘과 높이에서 밀리면서도 조직력과 투지로 맞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