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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4 · 사드 난제 '첩첩'…중국 기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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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를 둘러싼 여러 어려운 현안들이 쌓여 있는 가운데 새 정부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이 중국 칭따오에서 열렸습니다.

베이징 정영태 특파원 연결합니다. 회담은 끝났습니까?

<기자>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에 시작된 회담은 당초 예상된 2시간을 훌쩍 넘겨서 3시간 반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 공개된 모두발언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은 국익과 원칙에 따라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중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며 상호 존중과 공동 이익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