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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토마스 기관차' 김주형, 세계 정상 향해 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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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국 호주 필리핀 등에서 다양한 골프 경험

올해 초 세계 랭킹 131위 → 21위 수직 상승

다음 달 프레지던츠컵 대표 선발도 유력

[앵커]
PGA 투어 특별 임시 회원 신분으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김주형의 세계 랭킹이 21위까지 치솟았습니다.

PGA는 이번 주 시작하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 대회를 앞두고 김주형을 당당히 우승 후보 12위로 전망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무 살 신예 김주형의 깜짝 우승에 현지 언론은 '꼬마 기관차 토마스'에서 따온 그의 애칭을 인용해 대형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