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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복귀한 윤 대통령, 몸 낮추며 "초심 · 국민 뜻"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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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윤석열 대통령이 "초심을 지키며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자세를 낮췄습니다. 정책 기조를 바꾸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기태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여름휴가 기간, "선거와 취임 이후 과정을 되돌아보며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며 '초심'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