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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뼈만 남은 허벅지..건드리면 부러지겠네

헤럴드경제 천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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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뼈만 남은 허벅지..건드리면 부러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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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가인이 너무 날씬한 허벅지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후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물놀이가 신이 나서 너무 타타탓..."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의 다리가 담겨 있다. 핫팬츠를 입고 부산에서 물놀이를 즐긴 듯 허벅지는 탄 자국이 선명하게 나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뼈만 보이는 송가인의 마른 허벅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4월 21일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다음 공연은 오는 13일과 14일 광주에서 예정돼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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