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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최준희, 남친이 깜짝 명품 선물…"로또다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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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우리는 오래오래 행복하도록! 이런 사랑스러운 남자를 만나는 건 로또다 로또야"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남자친구의 깜짝 선물에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다발과 함께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명품 P사 선물 봉투를 인증했다. 받은 선물은 직접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상체만큼 큰 선물 봉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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