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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김준호, 파마산 치즈 같은 발각질..."김지민 보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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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의 발각질이 모두의 경악을 자아냈다.

7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과 김준호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과 김준호는 주름과 얼굴 처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갑자기 얼굴에 테이프를 붙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상민은 검정 티셔츠나 수건을 가져오라 하더니 김준호 발뒷꿈치 각질 관리에 나섰다. 본격적으로 김준호 발 관리에 나선 이상민은 발꿈치 각질을 깎기 시작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질색하며 "저거 파마산 치즈 가는 거 아니냐"라며 경악했고 김준호 역시 "이거 파마산 치즈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의 각질은 하얗게 끝 없이 나오기 시작했고 각질을 갈던 이상민은 "이거 김지민이나 김지민 어머님이 보면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한 번도 각질 제거를 해 본 적 없는 김준호는 각질이 왜 생기냐 물었고 이상민은 "몸무게를 발바닥이 버티니까 굳은살이 생기잖냐"며 "굳은살 정리를 안 하니까 죽은 살이 되고 이렇게 된 거다"고 설명했다. 스프레이까지 뿌려주는 이상민을 보며 김준호은 이상민에게 "두 달에 한 번씩 와줬으면 좋겠다"고 만족스러우 하며 말하자 이상민은 "내 손 썩으면 어떡하냐"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폭소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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