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4천721명, 경북 5천893명씩 더 나왔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천721명(해외유입 35명)이 늘어난 85만2천173명이다.
전담 치료 병상은 229병상 중 103병상이 사용되면서 45%의 가동률을 나타내고 있다.
선풍기로 열기 식히는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 |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천721명(해외유입 35명)이 늘어난 85만2천173명이다.
전담 치료 병상은 229병상 중 103병상이 사용되면서 45%의 가동률을 나타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4천82명이 추가되면서 전체 재택치료자는 2만5천767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기준 5천893명(해외유입 46명)이 확진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천167명, 구미 1천105명, 경산 711명, 경주 510명, 김천 368명, 안동 345명, 영주 303명, 칠곡 197명, 상주 189명, 문경 151명, 영천 150명, 울진 91명, 청도 88명, 영덕 80명, 의성 79명, 봉화 78명, 성주 66명, 고령 65명, 예천 54명, 영양 44명, 청송 21명, 군위 18명, 울릉 13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모두 1천474명이 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3만5천829명(국외 감염 제외)이 확진돼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천118.4명이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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