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일일 신규 확진 17일째 1000명 이상
주간평균 1631명…병상 가동률 28.57%
주간평균 1631명…병상 가동률 28.5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내 병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03.14. woo1223@newsis.com |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도내에서 189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6241명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도내 거주자가 1758명, 도외 거주자가 130명, 외국인이 7명이다.
제주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18일부터 시작해 17일째 1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최근 1주 동안 하루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평균’은 3일 기준(7월 28~8월 3일) 1631명이다.
전주(7월 21~27일) 1637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62)가 사망하며, 확진환자 사망은 총 188명으로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감염병 전담병원) 가동률은 28.57%고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7%, 2차 86.9%, 3차 64.9%, 4차 1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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