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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010명이 추가 발생했다.
31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9일 2926명보다 84명이 증가한 3010명이다.
지역별로는 전주에서 1268명, 군산 484명, 익산 487명, 정읍 124명, 남원 120명, 김제 8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또 완주에서는 114명, 진안 29명, 무주 31명, 장수 22명, 임실 42명, 순창 66명, 고창 56명, 부안 61명, 기타 1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령별로는 10세 미만 262명, 10대 352명, 20대 423명, 30대 330명, 40대 436명이 감염됐다.
50대에서는 417명, 60대 347명, 70대 261명, 80대 161명, 90세 이상에서 21명이 확진됐다.
전북지역 백신 2차 접종률은 88.74%, 3차 접종률은 71.92%다.
병상 가동률은 30%, 재택치료자는 1만63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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