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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 박사는 현지시간 30일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오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은 일부 환자에서 발견되는 재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완치 사흘 만에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 박사는 현지시간 30일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오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은 일부 환자에서 발견되는 재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무증상으로 상태는 좋다"며 "추가 치료는 필요하지 않고 면밀한 관찰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태형 기자 flas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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