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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5G 28㎓ 대역 민·관 워킹그룹 결성…활성화 논의

연합뉴스 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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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5G 28㎓ 대역 민·관 워킹그룹 결성…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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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CEO 만난 이종호 장관   이달 11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구현모 KT 대표가 11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통신 3사 CEO 만난 이종호 장관
이달 11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구현모 KT 대표가 11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8일 '28㎓ 대역 5G 민·관 워킹그룹'을 결성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등 통신 3사, 단말기·장비 제조사인 삼성전자[00593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워킹그룹 구성·운영 방안과 28㎓ 대역 5G 국내외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워킹그룹 논의와 민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28㎓ 대역 5G 추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이달 11일 열린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민·관이 함께 28㎓ 대역 5G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회의체를 구성하자'는 통신 3사의 제안을 계기로 구성됐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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