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만 명대로 올라선 2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대로 넘어선 것은 98일 만이며, 위중증 환자 역시 177명으로 56일 만에 최다로 집계됐다. 2022.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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