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사진=이데일리DB) |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송가인 전국투어가 순항 중이다. 5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대구·전주, 7월 인천·대전·일산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송가인은 오는 30일 수원에서 전국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가인은 오는 30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 연가(戀歌)’ 수원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일산 공연에서 올 라이브를 선사하며 현장을 집어삼킨 바 있다.
이날 송가인은 ‘가인이어라’를 부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오늘같이 좋은 날’,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엘레지’, ‘월하가약’, ‘거문고야’, ‘엄마아리랑’, ‘기억 저편에’, ‘비 내리는 금강산’, ‘강원도 아리랑’ 등을 열창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송가인은 이 기세를 몰아 오는 30일 수원에서 다시 한번 명품공연을 선사한다. 20대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