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확진자 광주 55만747명·전남 61만6376명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650명과 1694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5만747명, 전남 61만6376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3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도 3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165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5만747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650명과 1694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5만747명, 전남 61만6376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3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도 3일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165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5만747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14일 816명, 15일 812명, 16일 937명, 17일 580명, 18일 1368명, 19일 1723명, 20일 1650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788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169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1만6376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여수시 290명, 순천시 288명, 목포시 201명, 광양시 178명, 나주시 126명 등 5개 시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무안군 70명, 장성군 67명, 화순군 59명, 담양군 58명, 고흥군 56명, 영광군 54명, 영암군 41명, 해남군 37명, 장흥군 28명, 곡성군 25명, 보성군 22명, 강진군·진도군 각 18명, 완도군·함평군 각 16명, 신안군 15명, 구례군 11명 등 17개 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장성군의 경우 군부대에서 지난 18일 46명, 19일 24명, 20일 23명 등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지난 14일 855명, 15일 889명, 16일 908명, 17일 547명, 18일 1658명, 19일 1604명, 20일 1694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815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