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적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인천~베이징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노선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주 1회 운항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향후 점진적으로 운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노선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주 1회 운항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향후 점진적으로 운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종구 (jongkun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