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중국 외교부 부부장, 일본대사관 찾아 아베 前총리 조문

연합뉴스 한종구
원문보기

중국 외교부 부부장, 일본대사관 찾아 아베 前총리 조문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현재 국내 운구 및 장례절차 논의"
중국 외교부 발표문[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중국 외교부 발표문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격 사망과 관련해 빈소가 마련된 주중 일본대사관을 찾아 조문했다.

중국 외교부는 11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마자오쉬 부부장이 이날 중국 주재 일본대사관에 조문을 가 중국 정부를 대표해 아베 전 총리가 불행하게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jk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