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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서해 공무원 사건 감청파일 삭제설 부인

뉴시스 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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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서해 공무원 사건 감청파일 삭제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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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원본이 삭제되지 않았다는 말씀 또 드린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집무실 준비를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다. 사진은 합동참모본부와 국방부 청사의 모습. (공동취재사진) 2022.04.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집무실 준비를 위한 공사가 진행중이다. 사진은 합동참모본부와 국방부 청사의 모습. (공동취재사진) 2022.04.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국방부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청 자료가 이미 삭제됐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통상 말하는 7시간짜리 원문 파일이 (삭제되지 않았다고) 7일에도 설명을 드렸다"며 "원본이 삭제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제가 아침에 또 지금 드린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감사원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추가로 설명드릴 수 있는 사안은 없다"고 말했다.

서해 군 감청 부대의 감청 정보 원본 파일이 2020년 9월 지워졌다는 주장이 이날 제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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