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AP/뉴시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9(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 13일차 여자 단식 결승에서 튀니지의 온스 자부르를 꺾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2022.07.10. |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세계랭킹 23위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23)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리바키나는 9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4035만 파운드·약 642억원)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온스 자베르(2위·튀니지)를 세트스코어 2-1(3-6 6-2 6-2)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윔블던 우승한 리바키나는 남녀를 통틀어 카자흐스탄 선수로서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새 역사와 21세로 단식 우승을 한 페트라 크비토바(26위·체코)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윔블던=AP/뉴시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9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튀니지의 온스 자부르를 꺾고 있다. 2022.07.10. |
[윔블던=AP/뉴시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9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튀니지의 온스 자베르를 꺾고 우승한 후 선수 박스 안에서 가족, 친구, 코치의 포옹을 받고 있다. 2022.07.10. |
[윔블던=AP/뉴시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9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튀니지의 온스 자부르를 꺾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2022.07.10. |
[윔블던=AP/뉴시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가 9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튀니지의 온스 자부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있다.202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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