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이준석 대표가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면서도 대통령이 당무를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여당의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윤석열 / 대통령]
우리가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공공부문의 긴축은 불가피합니다. 여기서 긴축을 해서 돈을 어려운 분들이 경제 위기에 더 어렵거든요. 그분들한테 더 두텁게 지원을 하고 그리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가 집안이 아무리 어려워도 아이들 공부시키고 해야 되듯이 국가의 성장 동력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준석 대표가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면서도 대통령이 당무를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여당의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윤석열 / 대통령]
우리가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공공부문의 긴축은 불가피합니다. 여기서 긴축을 해서 돈을 어려운 분들이 경제 위기에 더 어렵거든요. 그분들한테 더 두텁게 지원을 하고 그리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가 집안이 아무리 어려워도 아이들 공부시키고 해야 되듯이 국가의 성장 동력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재정전략회의에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교육, R&D 지출 구조조정을 해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민생 문제, 물가라든지 여러 가지 생필품의 가격이라든가 이런 것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관리를 할 건지 이런 거에 대해서 어제도 내각이 전체가 모이고 오늘도 내각이 다 옵니다. 앞으로는 필요한 관련 장관들만 오겠지만 오늘까지는 여기에 대해서 좀 비상한각오를 다 함께 다져야 됩니다.
[기자]
이준석 대표 징계 나왔는데 새 정부 출범 이후에 두 달 만에 여당에서 혼란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석열 / 대통령]
저도 국민의힘의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으로서 늘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당무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고 그게 당을 수습하고 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당으로 이렇게 나가는 데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도움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당의 의원과 모든 당원들이 힘을 합쳐서 어려움을 조속히 잘 극복해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대통령님,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사임했는데 이에 대해서 코멘트하실 말씀 있을까요?
[윤석열 / 대통령]
저도 나토 때 만나뵀는데 굉장히 아주 다이나믹하고 그런 분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영국의 구체적인 내부 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잘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기자]
대통령님, 나토 가신 동안...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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