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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손흥민의 토트넘' 앞에서도 춤출까…팀 K리그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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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승우 하면 떠오르는 흥겨운 세리머니가 한국을 찾는 토트넘 선수단과 손흥민 앞에서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실력으로 자신을 향한 의심을 지워낸 이승우가 K리그 올스타로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 나섭니다.

최하은 기자입니다.

[기자]

빙글빙글 돌며 손 피리를 불고,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현란한 스텝에 팬들은 춤의 정체가 뭔지 즐거운 논쟁을 벌입니다.

올 시즌 몰아친 골이 어느새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