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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상의만 보면 반신욕 하는 줄..넘사벽 물광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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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엄지원 인스타그램



7일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술에 뭐 묻은 거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검은색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시원한 어깨를 드러내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입술에 음식이 묻어도 상관없다는 듯 티 없이 해맑은 그녀를 보면 보는 사람까지 다 기분이 좋아질 정도. 또 엄지원은 이마에 조명이 비칠 정도로 맑고 투명한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잔혹한 인턴'은 직장과 단절된 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직한 40대 경단녀가 또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서 버티고, 견디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엄지원이 극 중 분한 '최지원'은 유리천장 격파를 앞둔 마켓 하우스의 실세, 세련되고 도회적인 상품기획실 실장이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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