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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일본인 남자친구와 결혼...8월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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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세영과 일본인 남자친구.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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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와 결혼 예정임을 밝혔다.

지난 5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몰카] 여자친구가 입술 필러를 맞고 뽀뽀를 한다면? (※후방주의 feat.결혼 전 상견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다양한 화장품을 소개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8월 정도 일본에 가게 되면 잇페이짱(남자친구) 집에 가서 부모님도 만나고 상견례도 할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왜 결혼 안 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 코로나19 때문에 상견례 날짜를 못 잡았다. 그래도 드디어 코로나 2년 만에 드디어 상견례 약속도 잡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현재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다. '영평티비'를 함께 운영하면서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들 커플은 지난해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세영이 커플 유튜브를 당분간 혼자 운영한다면서 설이 돌았는데 당시 그는 "남자친구 가족 일과 직장 문제로 갑자기 일본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라고 해명해 장거리 연애 중임을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쌍꺼풀 수술과 코 수술한 과정과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0년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얼굴 평가와 악플로 받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성형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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