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친절한 경제] 경기침체 우려에…국제유가 100달러 아래로 '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7일)도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저희가 얼마 전만 하더라도 인플레이션 걱정을 참 많이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서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 그러다 보니까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가 다시 좀 더 커지고 있는 그런 모양새인 것 같습니다. 그런 신호들이 좀 나오고 있죠.

<기자>

네, 유가는 앞으로 경기가 어떨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