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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출장 신청" 뒤 바다낚시…105번 수당도 챙긴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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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간다면서 허위로 출장비 수당을 타내서 바다낚시를 즐긴 공무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4월, 정부 세종청사에서 전북 전주로 출장을 다녀오겠다며 출장 신청을 한 뒤, 바다낚시를 가는 등 12차례에 걸쳐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