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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늦둥이子 돌잔치+'황보라♥차현우' 결혼 "11월 겹경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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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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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김용건이 황보라를 며느리로 들이는 경사를 맞았다.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황보라의 결혼 소식이 지난 6일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오랜 시간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던 김영훈 대표와 황보라가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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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보라 역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함께해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혼한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그간 황보라가 오랜 시간 여러 방송을 통해 결혼을 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내왔고, 김용건과 형 하정우를 비롯해 예비 시가족들과 각별하게 지낸다고 밝혀왔던 만큼 결혼 계획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공개 열애 10년 만에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에게 대중의 축하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김용건은 한 매체와 전화 통화에서 "고맙습니다"라는 짧은 인사를 남긴 것으로 전해져 또 한 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무엇보다 김용건은 지난해 39살 연하의 여성과 임신 및 출산 문제로 겪은 갈등을 잘 풀고 그해 11월 늦둥이 아들을 보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던 바. 득남 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돌잔치를 예고했던 김용건이 같은 시기에 며느리를 새로운 식구로 들이게 되면서 겹경사를 맞게 됐다. 다복한 가정 속에서 새 출발하는 이들 가족에 대중의 뜨거운 축하가 계속 이어지는 분위기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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