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전주 서신동 아파트 정전에 주민 불편...4시간 만에 복구

YTN
원문보기

전주 서신동 아파트 정전에 주민 불편...4시간 만에 복구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결심공판 17시간 만에 종료
어제(6일) 저녁 8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3시간 40분 만에 복구됐지만, 아파트 전체 6개 동 400여 세대의 전기가 끊겨 입주민들이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전압을 낮춰주는 아파트 자체 설비인 계기용 변성기가 고장 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