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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인 10초07' 김국영 "컨디션 정말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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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육상 100m의 간판 김국영 선수가 자신의 한국 기록 10초 07과 동률을 이뤘지만 바람 때문에 비공인 기록으로 처리됐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국실업육상대회 남자 100m 준결승.

가장 빨리 스타트 블럭을 박차고 뛰어나간 김국영이 압도적인 질주를 펼칩니다.

2위 그룹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한 김국영은 전광판을 바라보고 탄성을 내뱉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