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포공항, 최재현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 카즈하가 6일 오후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 카즈하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2.07.06 / hyun309@osen.co.kr [사진] 영상캡처 / cej@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