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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차인표, 입양한 큰딸과 아침운동 후 "행복해라"..완전 딸바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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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차인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차인표가 큰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하자마자 큰딸 예은이가 아침운동에 따라 나섰다. 아~ 행복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는 딸 예은 양과 셀카를 찍고 있다. 차인표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또렷한 눈매와 짙은 눈썹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예은 양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유발한다.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는 부녀의 투샷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차인표는 지난 1995년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5년과 2008년에 두 딸을 입양한 바 있다.

또 차인표는 지난 2월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2' 호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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