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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깜짝스타' 이준환‥'강자들 격파한 한국의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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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김재범 이후 10년간 걸출한 스타가 없었던 남자 유도 81kg급에 깜짝 스타가 등장했습니다.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세계랭킹 1위 선수까지 물리치고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이준환 선수를 김수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몽골에서 열린 유도 그랜드슬램.

시니어 무대에 갓 데뷔한 21살 이준환은 8강에서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일본의 나가세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