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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우 수 역대 최대치"…가격 폭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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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우 사육 두수가 계속 늘어나자 암소 감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육 규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 한우 값 폭락 사태가 우려됩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기자>

한우 사육 마릿수는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비해 한우협회와 농협에서는 연간 4만 마리의 암소를 도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우 농사를 짓는 박덕재 씨도 최근 29마리를 도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