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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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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오늘(5일)도 찜통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온열질환자가 지난해보다 3배나 늘었고 사망자도 벌써 3명이나 발생했습니다.

서동균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의 수은주는 35.8도까지 치솟아 가장 더웠고,

의령 34.8, 영월 34.6, 서울도 33도를 넘기면서 전국 곳곳이 33도를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