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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삶 속 추억을 담았다…'아이스크림 속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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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더운 여름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물자 과거의 즐거웠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아이스크림 속에서 아득했던 추억이 달콤하게 번져나갑니다.

문화현장,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아이스크림 속 인생 / 30일까지 / 비트리 갤러리]

한 입 베어 먹은 아이스크림 바 속에 삶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 날의 즐거운 풍선 놀이와 아빠와 함께하는 그네 타기,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빨래를 널고 있는 일상부터 백사장 파라솔 아래의 느긋한 피서까지, 투명한 레진에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색을 입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