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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치해 주세요" 민원 쏟아진 이 벌레, 뜻밖의 역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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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에 이렇게 생긴 벌레가 나타나 괴롭다는 시청자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암수 한 쌍이 꼭 붙어 다녀서 사랑 벌레라고 불린다는데, 별로 사랑받지는 못하고 있죠.

이 벌레의 정체는 무엇이고, 왜 기승을 부리는 것인지, 신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은평구에 2년째 거주 중인 이혜선 씨.

최근 들어 창문을 열기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