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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소속사와 11년 인연 마무리…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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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직접 알려, "각자의 길 서로 응원"

더팩트

배우 김성령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김성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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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원세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올해도 벌써 반년이 지났네. 시간 엄청 빨라. 우리 함께 한 시간도 11년이라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배우 박효주를 비롯해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김성령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김OO 대표, 윤OO 실장 지난 11년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라고 밝히며 "언제 어디서든 누난 늘 너희를 응원한다. 그동안 진심 너무 고마웠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김성령은 글에 언급한 김 대표와 열음엔터테인먼트에서부터 와이원엔터테인먼트까지 11년간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다.

1967년생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 진 출신으로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야왕', '상속자들','여왕의 꽃', '미세스캅 2', '뷰티인사이드', '너도 인간이니', '킬힐', 영화 '콜', '독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wsen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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