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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여파 심화" 수입 곡물가격 더 뛴다…정부,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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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전쟁이 길어지면서, 그 여파는 우리 일상에도 미치고 있습니다. 우선 올해 3분기 수입 곡물 가격이 지금도 오를 대로 올랐는데 더 오를 전망입니다. 밀가루, 식용유 뿐 아니라 휘발윳값도 더 오를 수 있는데요.

장서윤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진관동의 한 중국 음식점입니다.

지구 반대편 상황은 여기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강미숙/중국집 운영 : 밀가루도 저놈의 전쟁 때문에…시킬때마다 올라가. 3000원, 5000원씩 올라가는 것 같아. 전분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