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인권위, '피격 공무원 유족 회유' 조사 착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년 전 서해에서 북한군 총에 맞아 숨진 공무원 유족에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회유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인권위는 "유족에 대한 보상 및 회유 관련 진정사건이 접수됐다"며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족은 앞서 지난 2020년 민주당 황희, 김철민 의원이 자진 월북을 인정하면 보상을 해주겠다는 취지로 회유하려 했다고 주장했는데, 두 의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