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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100안타' 이정후‥키움은 7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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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키움 이정후 선수가 역대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고지에 오르며 7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올 시즌 99번째 안타를 기록한 뒤 두 경기에서 침묵했던 이정후.

오늘도 경기 중반까지 침묵하며 아홉수에 시달리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7회 2사 2루에서 맞은 네번째 타석.

이정후는 펜스를 바로 맞는 큼지막한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이며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