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 이 장면] 약 올리는 걸까…알 수 없는 공의 심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골프에서라도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게 척척 성공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고의 선수들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동그란 공에 혼이 났습니다.

오광춘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