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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고 때려 사람 이 지경 만들어…가해자 발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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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도의 유흥업소에서 업주로부터 폭력과 가혹행위에 시달린 여성 종업원들이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취재진에게 전달했습니다. 감금된 상태에서 증거라도 남기고 싶어 촬영했던 것인데, 붙잡힌 가해자들이 발뺌하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G1 방송 최경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원주 유흥업소 여종업원 가혹행위 사건이 발생한 직후 피해 여성들이 촬영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