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창신동 쪽방촌 골목 점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뉴스핌
원문보기

창신동 쪽방촌 골목 점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속보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해외 체류…경찰, 입국시 통보 조치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민선 8기를 시작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약자와 동행 '노숙인 및 쪽방주민 급식 등 지원방안' 발표를 마치고 쪽방촌을 점검하고 있다. 2022.07.01 leehs@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