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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A매치 데뷔‥"장애가 아닌 개성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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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왼팔꿈치 아래가 없는 장애를 딛고 세계 랭킹 1위 미국 여자축구대표팀에서 당당하게 데뷔전을 치른 주인공이 있습니다.

축구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 미국의 카슨 피켓 선수를 박주린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리포트 ▶

미국과 콜롬비아의 여자축구 평가전.

왼팔 일부가 없는 선수가 눈에 띕니다.

미국의 측면 수비수 카슨 피켓.

이달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피켓은 28살에 드디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