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새해 등산도 함께♥" 하니, 10살 연상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2년째 만남 [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과 정신의학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이 열애 중이다.

지난 29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보도된 내용과 같이 양재웅씨는 하니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각각 1992년, 1982년 생으로 10살 차이인 하니와 양재웅은 약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깜짝 열애 인정 후 팬들도 몰랐던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도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니와 양재웅이 지난 1월 함께 한라산 등반을 한 듯한 사진이 재조명된 것. 하니는 지난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에는 산 정상에 올라 눈에 뒤덮인 설산을 카메라로 찍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재웅 역시 1월 11일 SNS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 좋은지 싫은지 잘 모르는 채로 끌려다니다 보면, 그냥 그때는 싫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다시 안 하고 싶은 경험인지,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내 의지로 다시 행했을 때야 비로소 오롯이 내 기록이 된다. 2022년 다들 본인만의 기록들 많이 남기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새해 한라산 등반을 다녀왔다는 흔적을 남겼다.

양재웅이 올린 사진에도 눈 덮힌 설산의 풍경과 함께 산을 오른 이가 찍어준 모습들이 여러 장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했다. 활동곡인 '위 아래'가 역주행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아예', '덜덜덜', 'L.I.E' 등으로 사랑받았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SF8-하얀 까마귀' '유 레이즈 미 업'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첫 영화 주연작인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비행청소년 주영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신의학과 의사인 양재웅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리즈, tvN '비밀의 정원',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정신과전문의이자 방송인 양재진의 동생이기도 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하니, 앙재진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