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뷔와 박보검이 어깨동무를 하고 활주로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왼발을 내민 포즈도 똑같은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절친의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훤칠한 두 친구의 쭉 뻗은 다리 라인까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뷔와 박보검은 지난 26일 개최된 명품 브랜드 게스트로 초대돼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