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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이대준 씨 순직 인정·장례 해수부장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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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유족은 어제(28일) 조승환 해수부 장관을 만나 이 씨 순직을 인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이 씨 사망 2주기인 오는 9월 22일 전남 목포시에서 해수부장으로 장례를 치르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순직 여부를 해수부가 결정할 수는 없지만 절차에 대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고, 장례 절차는 유족과 협의해 가면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